스타워즈) 타락하기 직전까지도 할 건 다 한 아나킨
3편 후반부에 팰퍼틴을 체포하기 위해 간 제다이 사천왕
팰퍼틴이 다스 시디어스라고 의회에 말해 얘네를 출동시킨 게 아나킨임
그니까 진짜 타락이 간당간당한 직전의 상황에서도
'이놈이 시스입니다'
라는 최후의 본분은 다했던 거임
근데 시발 보내놓은 새끼들 4명중에 3명이 10초도 못버티고 뒤지고
마지막 한 명이 헉헉대며 제압하고 "죽여야해ㅐㅐㅐ!"
이러는데
제다이를 계속 믿고 함께 가라고요?
조까 시발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