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라면 또 5세 훈의 서울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당 대표가 정원오 후보 아래와 같이 지원유세 했던데..
정 대표는 오전 8시쯤 서울 여의도역 앞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을 향해 “주식 계좌에 있던 1000만원, 누가 3000만~4000만원으로 만들었나. 국민과 힘 합쳐 이재명 대통령이 이룩한 업적이 아니냐”면서 “이 대통령과 손발 맞출 정원오, 서울시장 시켜만 달라”라고 했다.
선거 있을 때 마다 늘 레퍼토리처럼 나오는 멘트입니다.
이런 워딩이 유권자들에게 얼마나 효과적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과 같이 시간이 부족할 때는 어쩔 수 없다고도 생각합니다.
다행히 잘하고 있는 대통령 덕을 보는거죠.
정원오 후보의 여러 논란 여부를 떠나서 본인이 서울 시장으로서 경쟁력이 있는지는 결국 못보여줬다고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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