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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립대 교수가 강의 도중 여학생은 급하면 X매매라도 할 수 있다고 발언하고, 여성 10명 중 8명은 X매매로 용돈벌이를 했을것이라 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그런데 이 교수가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캠프에서 정책자문위원에 임명된 걸로 확인됐는데요
[대전00대학교 000교수 (음성변조)]
"2학기 등록하는데 돈 누구한테 빌리려고 그러면 너 막 빚잔치해야 되고 여자 같으면 X매매해야 되고 이 지랄을 해야 되는데…"
폭언도 이어졌습니다.
건물 앞에서 담배를 피는 학생들에 대해선.
[대전00대학교 000교수 (음성변조)]
"내가 돈이 조금만 있으면 한 명 때려죽여 봤으면 좋겠어. 그냥 소문나게 그 담배 피우다 한 놈 때려죽였다더라. 이렇게 소문나게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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