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오라, kv) 정보 푸는 과정에서 짜치는 부분은 그런 거임
1. 뭔가 후까시 잡는 근대 철학적 질문을 근현대(1889) 일본과 묶어 말하면 우리(한국사람) 입장에서 되게 불편한 그림이 나올 수 있다
2. 어려운 이야기가 하고파서 중2병 스러운 키워드를 막 던져대는데, 디나미스원 개발팀 자체의 실존적 모순은 해결이 되신 건가
뭐 그런 생각이 떠오름
단순히 아트큐나 테마만 보면 일단
자신들이 과거에 밟은 kv라는 지뢰를 피하려고 괜찮게 잘 잡긴 했으나...
사실 그것조차 2000년대 초중반 동인 십덕써클의
철지난 묵은내가 같이 나는 것도 물론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