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처짐은 이미
붕괴
신호"…서소문고가 참사 키운 '안전 불감증'
단차 발생 뒤
전문가 9명 투입
…안전 점검 중 참변
전문가들
"2.9㎝ 처짐은
단순 변형 아닌 위험 신호"
경찰, 전담수사팀 편성
…사고 원인 수사 착수
뉴시스
7분 전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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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 중 상판 와르르… 사고 12시간 전 ‘
붕괴
조짐’ 있었다
국민일보
47분 전
다음뉴스
상판 절단 중 주저앉아 공사 중단
전문가 “지지대 먼저 설치했어야”
주변 상인들
“굉음에 큰 사고 직감
점심시간이었다면 엄청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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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김인미(67)씨는
“10m 정도 거리에 있었다면
(사고로 인한) 파편을 다 맞았을 것 같다”며
“새벽에
안전상 문제가 발견됐다면
사람이
못 다니게
미리 조처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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