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11637
마지막 접견때 강태주의 멘트가 와닿습니다.
이용우가 진실을 밝히려고 노력했다는 반응에 강태주 曰 많은 악행을 저지른이들이 있었지만 모든 비극의 시작은 너때문이다.
너가 옳은 일을 했다고 착각하지마라.
이게 정말 핵심 중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인의 추억은 범인이 보기를 바라며 꼭 잡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봤다면 이 드라마는 이춘재가 잡힌 이후의 이야기까지 나왔는데 많은 권력자들의 잘못까지 같이 드러내줘서 좋았어요.
이 드라마 이춘재 살인사건의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나 허수아비라는 뜻이 처음에는 범죄자의 범행 방식때문에 나오기는 했어도
결국 그 허수아비는 관련되서 무능했었던 또는 은폐했었던 이들도 허수아비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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