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토리 취향 아니라 했다고 비추 졸라 먹었네
1. 명조 에이메스 파트 소감을 짤막하게 씀. 처음엔 추천 비추천 별로 없었고 댓글들도 그냥 이해한다 취존한다 수준이라 다시 겜하러 갔는데
2. 다녀오니까 유게 서브컬쳐 게임 팬덤들이 늘상 그렇듯, 탭 시스템을 통해서 자신이 파는 작품 글만 골라보며 뒤늦게 추천먹이고 베글 보내거나
아니면 자기 입맛 아닌건 뒤늦게 비추 겁나 먹여서 어그로 취급하거나 둘 중 하나가 있는데, 이번엔 후자였음. 아니 내가 뭐 못 할 말 한 것도 아니고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가, 대단하다거나 감동적이라는 생각은 안 들었다" 고만 함. 근데 비추 14에 "아 넵.." 이딴 말은 시발 ㅋㅋㅋㅋ
3. 그리고 난 명조 오픈 때 금주 스토리부터 퍼먹은 사람임... 그 후로 계속 좋아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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