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부자긴 했어요.
페라리,로터스.. 등 슈퍼카만 색깔별로 여러대에
캠핑카부터 차가 몇개인지..
집도 여러채..
몇년 전에도 월 억을 번다고 들었을 때
와.. 무슨 연봉을 월급으로 버네 했거든요.
사실 소득수준이 너무 다르니 평생 마주 칠 일 없을법한데
딸아이가 그집 딸과 절친이라 자꾸 보네요.
어차피 비교하면 안되는걸 알기에
부러워하지말고 그냥 중심잡고 잘살자 되뇌었었는데
딸이 아직 어리니 자꾸 가족모임이 잡히고
그때마다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사실 저보다는 등원할 때마다 매번 함께하는 아내가 더 흔들리겠죠..
일부러 계산을 할 때도 철저히 한다고.
암튼 이번에 주식장에서 엄청 이익을 봐서
천억대를 훌쩍 넘겼다고 동네에 소문이 났는데
그 말에는 제가 헉 했나봅니다.
(사실 여부는 당연히 몰라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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