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의 세계 헤비급 복싱경기
올렉산드로 우식
크루저급 + 헤비급
2체급 세계 4대 복싱기구 통합 언디스퓨티드 챔피언
세계 최초의 헤비급 언디스퓨티드 챔피언
링 매거진 P4P 1위
현시대 최강의 헤비급 챔피언 우식이 뜬금없는 타이틀 매치를 잡음
상대는 킥복싱 단체 Glory의 전 헤비급 챔피언 '리코 베르후먼'
이제 막 킥복싱에서 복싱으로 월장했는데 슈퍼파이트도 아니고 타이틀매치??
팬들은 이번 매치를 의아해 하는 상황
그런데
이게 웬걸
당연히 챔피언인 우식이 압도적으로 뚜까팰꺼라고 예상했으나
리코에게 뚜드려 맞으며 흔들리는 상황이 터짐
10라운드가 끝나자 공식 채점은 부심 2명 95:95 동점 1명은 96:94로 리코 베르호벤에게 우세하게 돌아감
그리고 11라운드
우식이 이대로면 판정으로 패배를 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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