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병기 해보면 진짜 편리하다고 느낄까?
현실적으로 무리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이미 사회실험 끝난 문제이다
조선시대에 이미 해봤다
병기수준이 아니라 한문따리는 그냥 한글에 도태되서 뒤졌다
한글 그거 왕이 만들어서 억지로 쓴거 아님?
아님 반대로 양반들은 일부러 공문서에 한문을 썼다
그 외 사대부의 부인 상인 평민 작가 들은
한글 펑펑 썼다
왜? 존나 편하니까
쉽게 배우고 빠르게 쓰는 언어
조선 후기엔 온갖 계약서 상업서류들 한글사료가 계속 나오고
소설가들이 한글로 꿀잼소설 찍어내니 사대부도 몰래 읽고
평민들은 상소문을 한글로 써서 올렸다
한문 그거 한글에 도태당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