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싸대기를 후려치는 프랑스 천년사직
서유럽은 왕조가 길게 못가고 툭하면 바뀐다
문화가 달라서 생기는 오해임
예를 들어 카페 왕조를 보면..
유럽의 왕조 교체는 성이 달라진 방계로 교체가 되면 왕조가 바뀌는 걸로 침
여기서 방계는 왕자가 작위를 새로 받고 가문을 새로 개창해 새로운 성을 쓰게 될때 탄생함.
크킹 해보면 계승권에서 꽤 멀어진 방계들이 가문명 새로 파고 가문 개창하는거 많이 봤을거임 그것과 동일
프랑스왕국은 왕조가 여러번 교체됨
카페-발루아-부르봉-오를레앙
그런데 발루아 가문은 카페 가문의 왕자가 발루아 백작위를 받고 성을 발루아로 바꾸면서 가문이 생겼고 부르봉 역시 부르봉 공작에 봉해지면서 생겼고 오를레앙도 마찬가지
한국으로 치면 전주이씨 양녕대군파 금성대군파 이런식의 중시조 개념과 유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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