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에서 꽤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업무 관련해서 애매하게 허용되던 부분이 갑자기 문제로 지적되었고, 중간 관리자와 이야기했던 내용도 책임 있게 정리되지 않으면서 억울함과 불신이 커진 상태입니다.
없는 자리에서 제 이야기가 오가고, 제가 유독 문제를 만든 사람처럼 느껴지는 상황도 있어 정신적으로 많이 지쳤습니다.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출근 생각만 해도 답답한데, 그렇다고 당장 생계가 막막한 상황은 아닙니다.
약간의 현금(3달 정도 생계비)과 한달 최대 7일 알바 100만원 이상의 수입 수단은 있습니다.
단 알바가 꼭 구해진다는 보장도 없고 생계비도 최소 생계비로만 산출한거라 변수가 생기면 녹녹치 않은 상황이 초래 할 수도 있습니다.
다행인점 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으나 아직 결혼하지 못하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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