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오니 고전 공포영화 입문작 추천
1. 싸이코 - 1960
생각보다 잔인한 장면은 없는 편이다. 그냥 사람의 심장을 쫄깃쫄깃 하게 만드는 카메라 무빙과 배경음악이
공포라는 감정을 극대화한다.
2. 나이트메어 - 1984
이 영화를 처음봤을 때 침대에 혼자 잔다는게 너무 무서워서 동생이랑 같이 잤다.
굳이 시리즈를 다 팔필요는 없지만 1편 만큼은 꼭 한번 볼 가치가 있다.
3. 좀비오 1, 2
크툴루 신화로 유명한 러브크래프트 원작 영화이다.
현대의 좀비물과는 조금 다른 프랑켄슈타인과 가까운 시체 부활을 주제로 만든 영화다
프랑켄프랑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한번 보면 재밌을 확률이 높다.
4. 헬레이저 1,2
작가의 SM. 고문에 대한 철학이 깔려있는 작품
보면서 피부 밑에 싸늘함이 느껴지는 공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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