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를 뿜으면서 서로 투박하게 싸우는 타 커뮤니티와는 다른 모습과 달리
점잖은 분들이 많지만 양갈래로 다른 방식으로 치열하게 자기 방식을 고수하고자 남한테 이식하려는 분들도 많은 것 같네요
내가 틀릴 수도 있음을 가정하고 나의 생각을 펼치면 수많은 가능성이 열립니다.
프레밍 기법은 가장 효율적이지만 수많은 가능성의 기회를 닫는 어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가지는 단편적인 정보들로는 더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선택지 일수는 있지만 정답이 아닐수도 있기 떄문입니다.
10%의 저열한 사람들이 본인들의 목적을 이루고자 비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다 막을 수는 없지만
구더기 때문에 장 담그는거 무서워 하는 것 처럼 날 세워서 싸우는 모습을 보니 씁쓸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입체적으로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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