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한글화의 늪.
게임사: 한국에서 안팔리네 한글화 하지 말아야겠다.
한국 유저:아니 한글화를 해줘야 사죠 뭔 말인지도 못 알아먹는데 어떻게 사요.
게임사: 아니 많이 팔려야 해주지 잘 팔린다는 보장도 없는데 뭘 믿고 한글화를 해줘!!!
아니 해줘야 사지!!!
사줘야 하지!!!!!
해줘야 사지!!!!
사줘야 하지!!!!!!!
IF
게임사: 오 기대도 안되서 한글화 안했는데 한국인들이 개많이 사주네?
한국 유저: 저희 한국의 구매력이 이정도임.
이제 한글화 해주실꺼죠?
게임사: 한글화 안해도 개잘팔리네 돈쓰기 아까운데 굳이 해야하나?
보통 이런 사이클인데 이정도면 걍 한국 시장을 애초에 신뢰하지 않는거 같음.
그래서 해주는 게임들 존나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