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한 : 신립은 졸장이 아니다.
임용한 신립 재평가
신립은 무대포로 탄금대에서 닥돌한 멍청이가 아니라
수많은 사정에 휘말려 어쩔 수 없이 탄금대에서 싸웠어야 했다
조령을 막았어도 크게 달라지는 건 없었을 것이다
신립이 패전지장인건 사실이지만 비겁한 사람은 아니다
도망가지 않고 끝까지 나라를 위해 항전한 사람을 무조건 졸장부 취급 하는 의견은 너무하다는 생각이다
신립에 앞서 그냥 조선 조정의 문제가 더 크다 , 신립이 아니라 누가 와도 달라지는 건 없었을 것이다
막줄이 진짜 팩트지 누가와도 이길수 없는 싸움이라
신립에게 떠넘긴거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