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선의 최대 승부처인
경남, 부산, 대구는 51/49로 결정될 겁니다.
온라인상에서 평택을 김용남 후보를 놓고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분쟁이 많고, 김용남 건이 부울경 지역에 약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저는 크게 안봅니다.
부울경 사람들 자기 이익에 민감한 사람들입니다.
자기 먹고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평택을 선거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어제도 제가 비판했지만 중앙당 차원에서 선거 연합은 없지만
큰형인 민주당이 모범을 안보여도, 민주진영 둘째, 셋째들이
민주진영 승리를 위해 대승적으로 양보/연합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율 3%는 경합지역에서 민주당
후보들의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요,,
조국에 대한 증오, 조국이 국회의원이 못되게 하기 위해
민주당내 뉴이재명 정치인, 이동형, 박영식,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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