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업체들의 선거 직접적 개입으로 인한 선거판 오염시키는 이슈는 이미 하루이틀 일이 아니고
수십년전부터 알면서도 방치하다시피...
알면서도 모두가 방관하다시피하는 아주 대표적인 선거 도구이자 기법으로 자리매김한지 오래죠.
조중동, 포털사이트와 연계해서 특정 정당(거의 뭐 그쪽 정당에서 과실은 다 따먹는 모양새였지만...)선거에서 대놓고 여론 호도질, 조작질, 숫자 지들 맘대로 펌핑질해서 여론 세뇌하는 식의 짓거리가 그간의 대한민국 선거판을 잠식하고 전체를 좌지우지하는 모양새였는데...
이 짓거리를 잠재우려고 외롭게 시작했던게 김어준이 만든 <꽃>이었고 지난 몇년간의 선거에서는 굉장한 효과가 있었던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건 여조업체들의 이 선거판 흐리고 오염시키는...그야말로 민주주의 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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