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아트팀이 영혼을 갈아 넣은 이유
ㅈ같은 지하를 빠져나오면 보게 되는 곳
아름다운 이루실
여기 처음 오게 되면 진짜 와... 예쁘다... 이러면서
풍경 구경을 하게 된다
옛날 게임이지면 지금 기준으로 봐도 절경
진짜 다 쓰러져가는 고성
뭣같은 정글
칙칙하기 짝이 없는 지하를 지나쳐
이루실에 오게 되면
정말 마음에 힐링이 되는 듯하다
진짜 아트팀이 영혼을 갈아 넣어 만든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예쁨
진짜 발매 당시에는 너무 예뻐서 스샷 찍고 풍경 구경하기 바쁜 사람도 있었을 정도
그리고 아트팀이 영혼을 갈아 넣은 이유
지금에서야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해졌지만 잊지말자
놈들은 프롬이다
넋놓게 만드는데는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