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이집단은 정말 개혁의 칼날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겠구나 싶기도 하면서
근데 이 집단은 진짜 어떤식으로 개혁의 방향을 정해야 제대로 된 개혁이 가능할까에 대한 무서움마저 이제는 듭니다.
도대체가 해당 사건, 사안을 배당받는 판사에 따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판결이 되는게 이게 나라입니까.
이거는 진짜 농담반, 진담반이 아니라 진담 100%로 AI가 판결을 하도록 하고 판사라는 직종을 싹 없애는게 더 낫다는 말이 나올 정도니…
가장 중요한건 이제는 저것들은 아예 국민들 눈치조차 안보고 저 짓거리들을 자행한다는거죠.
그러면서 자기네들이 왜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하냐느니…사법부의 독립을 침해한다느니 이딴 소리 해대는걸 보고있노라면 정말…
민주당이나 정부나 국민들이 지금 이 개짓거리들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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