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등장인물 중에서 드물게 꽤 입체적인 캐릭터
네로마신이 그린 쩡의 주인동 샤우아
어린나이에 엘프 사냥꾼에게 잡혀 노예로 팔린 뒤
수십년간 노예로 살면서
엄마나 다른 엘프들과 다르게 암퇘지로 타락하지않고
엘프의 긴 수명을 적극 활용해서
자신을 산 주인의 집안은 주인의 후손 ㅁㅇ에 절여서 본인이 실질적으로 집안 장악
그리고 귀족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자신의 몸과 다른 노예들로 어프로치 해서 인맥 만들어서
웬만한 귀족들 건들지 못하다가
기어이 왕자까지 꼬셔서 가스라이팅 한다음 왕가에 편입되어서 실질적으로 나라 먹은
입지적인 인물
하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심한일 당해서인지
제정신이 아닐땐 유아퇴행하고 노예가된게 트라우마로 남아서
나중에 위기에 쳐했을때 아버지가 이번엔 제때 구하러오자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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