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차도...
디자인은 호불호가 없을 수 없겠죠.
그럼에도 이런 디자인은 내 취향은 아니지만...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라는 느낌.
딱 봐도 이건 페라리야...라고 단번에 와 닿는 그 느낌...이 없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페라리를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실례가 될 수 있겠지만...
위의 모 브랜드의 이 디자인을 가져온 이유는,
전 이런 형상은 좋게 보는데, 뭐랄까 정돈이 덜 된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준수한 디자인입니다.
조금 더 정돈 된 느낌이 있다면 점수를 크게 높여줄 .. 그런 디자인인데요.
루체는....이런 디자인의 기본 컨셉도 그렇고,
그것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정돈 된 느낌 보다는 과장 된 느낌이 더 있습니다.
페라리 언어로 된 과장 느낌이면 그나마 나은데...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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