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5일 페라리는 신형 대형전기차 루체(▲)를 발표하였습니다.
루체는 여지껏 페라리가 만든 차량 중 가장 크고 무거운데요, 고성능을 위해 전기를 많이 소모하면서도
1회 충전으로 기본적인 주행거리를 보장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커진 배터리가 한 몫 했을것으로 예상 합니다.
하지만 이 차에는 큰 문제가 있었으니.. 이는 크기와 무게따위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페라리의 주가로 즉시 반영됐죠.
이 날 페라리의 시가총액은 7조KRW 가까이 날라갔습니다.
이 정도면 그 어떠한 설명도 필요 없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