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했는데
사실 여동생 친한 지인을 소개도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했는데
이게 조금 무섭더라구요
사실 여동생 친한 지인을 소개받은건데 이분이 결혼에 너무 진지해서 혼자서 9시간을 이야기하는데
결혼하면 어찌할거냐 결혼은 현실인거같다 사실 이여성분 전남자가 3천도 돈이없어 파혼을 했거등요
근데 제가 이근방에 집있는거 아니까 꽤나 맘에들었나봐요
문제는 첫날 결혼함어찌하실거에요 5시간을 떠들었는데 겁이 벌컥나는거죠
뭘알고 갑자기 첫날부터 이리 좋다고 대시를 하는건지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이리 나오니까 좀무섭더라구요
여동생은 뭐가 무섭냐고 진지하게 맞이하라하는데 평생살사람과 이리 대충만나도 되는건가 싶거등요..
지금 분위기상 농담아니라 만난지 5일됬는데
이분과있으면 3개월안에 결혼에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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