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중이 29%를 넘겼을텐데.. 수정된 타켓 비율이 20.8%에 전략적 자산배분(초과허용)이 5%..25.8%니 이미 한참 넘긴 상태입니다.
다만 이 전략적 자산배분의 수치를 높혀놓고 공개를 안했는데 이걸 설사 무리해서 9%까지 늘렸다 해도 29.8%.. 지금과 딱 맞는 수치죠.
근데 국내 주식의 주가가 상승하면 당연히 다시 국민연금의 보유비율이 상승할테니 당연히 그만큼은 팔아야 합니다.
물론 당장 팔 필요는 없습니다. 장기간에 걸쳐서 맞추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는..지금 다들 삼하닉이 내년 주가가 2배간다 난리죠? 근데 삼하닉이 10%씩 오를때마다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이 약 0.8%정도 늘어나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주가에서 2배가 오르면 37%정도.. 엄청나게 초과해버립니다 (...)
연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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