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캠프 '
댓글
여론전
' 모의 현장 육성 대화 공개
뉴스타파
4시간 전
다음뉴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조직적인
‘
댓글
여론전
’을 모의하는 현장이
뉴스타파 취재진에 포착됐다.
뉴스타파가
모의 현장에 잠입해
직접 청취한 대화 내용에 따르면,
문제의
댓글
여론전
에는
▲오세훈 캠프의 김선동 총괄본부장과
▲고정균 직능정책본부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김기현 책임당원협의회 상임의장 등이
깊숙하게 관여하고 있다.
대화에서
이들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도
오세훈 후보를 위한
조직적
댓글 여론전을 벌였다’고 말했다.
특정 기사에
100여 명의 인원이
조직적으로
달려들어
오세훈 후보에게
유리한 내용의
댓글 2~300개를 다는 수법이었다.
오세훈 캠프는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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