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의 가장큰문제는 이거라고 생각함
아주 정교하고 모두가 인정할 사회적합의가 완벽히 끝난 기준을 만들지 않는한 검열은 반드시 집행자의 개인성향이 들어감 그리고 그렇게 되는 순간 검열의 의미를 상실하고 퇴락해버림
그리고 그 기준은 역사적으로도 만들어진적이 없음
지금도 보셈 당장 절반인 성별마저도 합의가 안되잖아
수많은 역사에서도 할수있다 나라면 마인드로 시도는 여러번 했지만 성공한 케이스가 없음
오히려 반발심을 생기고 더 음지로 숨어 들어감
그러다가 대형사고가 또 터지고
당장에 효과가 있어보이고 뇌빼고 할수있는 가장 게으르고 멍청한 통제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