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아무리 생각해도 철혈의 주제는 과유불급 같음
나쁜 어른들로부터 억압 받으며 용병으로 자라서
아는게 싸우는법 밖에 없었기에
일단 나쁜 어른들 숙청하고 자기들끼리 아는 지식 총 동원해서 용병 사업으로 먹고살면서 이전처럼 굶고 다니지 말자로 시작함
근데 당장은 힘이 없고 세계 대빵(걀라르호른)에게 찍혔네?
이대로 있으면 폐사각이니 일단 테이와즈에게 붙자 하고 붙음
그리고 마침 세계는 아동에게도 돈을 자유롭게 벌수 있는 권리를 존중(소년병)하는 세계관이라 그거로 잘 먹고 잘 살음
그랬다가 시즌2에선 사업도 커지고 시즌1처럼
일자리가 없다가 겨우 들어와서 그거 붙들고 무리하게 강행할 이유도 없어졌었음
그런데 어느날
뭐냐 이거 까리해보이네?
우리가 줍줍할까?
(안아줘요)
갑자기 이상한거 덤으로 딸려옴
이거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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