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업댓된 메인 스토리 본 감상
(보호 대상과 거리가 생기는 거 = 위기의 전조)
위 장면에서 네르가 뭔 큰 실수라도 하려나 싶어서 살짝 긴장탔는데, 의외로 네르 본인이 책망받을 만한 상황은 아니어서 묘하게 안심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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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은석공 관련해서 일이 터지긴 했는데, 예상 가능했던 전개라 임팩트가 크게 느껴지진 않았던 듯.
오히려 놀랐던 건 꿀잠사건.
주농의 손길이 슬금슬금 다가오는 게 실감나는ㅎ
이거 없었으면 이번 업데이트가 약간 심심할 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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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빵주퀘스트 재개는 한층 더 멀어진듯ㅜ
("나도 교단 사도 하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