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폴빠가 우리에게 던지는 이야기
시즌1
그럼에도 돌아가는 우당탕탕 대환장의 엘리아스 세상
시즌2
모른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이 벌어지는가
시즌3
알고 있다 하더라도 막을 수 없는 것
시즌2는 해결된 사건이 또다시 전개되는 예측할 수 없는 막장 아침 드라마처럼 고구마를 먹는 전개였다면
시즌3는
식탁 밑에 폭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 관객이 인물들의 행동을 막을 수 없는 상황을 무력하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공포 스릴러 영화를 보는 전개라는 느낌입니다
시즌2의 캐릭터들이 평소에 보여주는 행실이 메인스토리 시즌3에선 악재가 되는 행동인데
시즌2 메인스가 호불호가 쎘던만큼 시즌3 메인스는 어떻게 풀어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