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식의 주자는 모르는 주린이 입니다.
사실상 기업 규모 혹은 작은 기업은 기업 부채 비율, 몇분기 동안 영업이익 딱 이거랑 정부 국정 회의나 기관들 뉴스 발표만 보고 상승장에서 운 좋게 홀짝으로 따고 있어요.
그래서 땄다고 표현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처음 원금 가지고 할 때는 뚝뚝 떨어지는 게 무서워서 떨어졌다가 본전 되면 팔고 식의 사팔사팔을 많이 했는데, 그러다가 어느새 티끌 모아 20% 정도 수익이 나고부터는 변동성이 커져도 좀 더 진득하게 끌고 갑니다. 이제 처음 원금 다 투자해서 그 20% 떨어져도 본전이라는 생각 때문에 입니다.
변동성 충격이라는 게 이렇듯 상대적이어서 고작 20% 딴 저도 이정도인데 100%, 300% 그 이상 버신 분들은 최근 변동성이 얼마나 우스울까 하는 생각해 봤습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