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 젠버거[프레] 궁성 270K
파티원: 바비컹[크로] 호법 270k, 바비까꿍[크로] 치유 270K , 비판[시엘] 살성 600K
대상자: 비판[시엘] 600K
장소: 환영의회랑[보통]
저는 솔큐고 두분은 지인인듯합니다
짜른거 없이 그대로 싹다 첨부합니다
250K방에 들어가서 대기하던 중 600K가 들어와서 한판ㄱㄱ라며
버스 태워줄려는 뉘앙스가 보여서 나이수 하고 들어감
근데 1보에서 아무도 안죽었는데 혼자 연달아 2번을 죽더니
결계가는길에 "저 케어 안해주면 안해요"라는 말이 올라옴
"뭔 케어를 하라는거야" 라고 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었음
1보에서 안움직이길래 결계를 열고
2보까지 치고있는데 여전히 1보 자리에 그대로 있음
2보 잡는동안에 위 채팅들이 올라옴
270 3명이서 잡는거라 꽤 오래걸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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