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5577?ntype=RANKING
서울 광화문역 사거리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 모여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거리의 작은 편의시설이 일본인 관광객 사이에서 화제다. 횡단보도 옆 그늘막, 장수의자, 버스정류장 온열의자가 한국형 공공 서비스의 한 사례로 꼽힌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25개 자치구에 설치된 횡단보도 그늘막은 송파구 400개, 강동구 328개, 강남구 304개, 서초구 292개, 광진구 280개, 강서구 231개 등이다. 노원구와 동대문구가 각각 215개, 영등포구 210개, 성동구 197개, 성북구 190개, 중랑구 181개, 중구 172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화제가 된 횡단보도 그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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