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속 상사 지금 나 때문에 임원한테 털리는중
왜 니가 멋대로 부하직원(나) 한테 업무 관련 판단을 하고 지시를 하냐고.
미친 노인네.....
그럼 임원 노인네 지가 신경을 쓰고, 뭘 좀 똑바로 알고 지시를 하든가....
애초에 실무자 선임, 상사라는게 위에서 업무 받아서 아래로 뿌려주고 그거 세부적으로 컨트롤하는거 아닌가?
지가 모르고 자신없는건 짬때리고, 뭐 맘에 안드는게 있거나 잘못될 것 같으면 남탓할거면 회사 체계가 뭔 소용이야 ㅅㅂ거
교수 은퇴하고 친인척 낙하산으로 ㅈ소 임원으로 들어와 놓고선,
대학원생들 따까리짓 시키면서 허구헌날 뜬구름잡는 소리 하고 눈먼 나랏돈 뜯어먹는 버릇 못 고쳤구나 싶더라.
내 잘못도, 상사 잘못도 아닌 이 상황에 이게 뭔 개 ㅈㄹ인가 싶다.
상사한테는 솔직히 답답함 반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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