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원룸에 사는데
진짜 엘지는 다시는 안 쓰고 싶다 느끼는게
삐삐 거려대는 소리입니다.
요리하다보면
1.엘지광파오븐
ㅡ전자렌지만 돌려도
30초에 한 번씩 다됐다고 열라고
삐삐거려댐
이거 절대 못끔
진짜 개빡침
10번 연속 울리네요
2.엘지 냉장고
ㅡ물건 꺼내다보면
30초 넘길 때가 있는데
진짜 계속 띵띵 경고음 남
3.엘지 드럼 세탁기
ㅡ절대 안쓰고 싶은 이유 1티어.
작은 방안에서
빨래 끝난거 압니다
안다고
아니 안다고!!!
그런데 그 알림음 소리
밤에 강제로 울리는 거
그거 사람들 듣기 좋다고
노래도 만들고 그러던데
진짜 작은 원룸에서는
가장 듣기 싫은 소리죠.
유일하게 정상인거는
삼성 건조기.
끝나면
입 다물고 그냥 끝남.
엘지는 진짜 왜 저렇게 빽빽 거릴까요
냉장고랑 세탁기 고급형 모델에만 소리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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