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터넷 댓글은 항상 화나있을까?
이 기사를 3줄 요약하자면
네이버 뉴스 댓글을 서울대·UCLA 연구진이 네이버 뉴스 댓글 13년치 분석했는데, 소수의 극성 이용자들이 댓글 여론을 주도함.
상위 10%가 댓글 절반을 작성했고 정치 이슈일수록 현상이 심해짐.
그래서 인터넷 댓글 분위기가 실제 민심보다 더 과격하고 분열돼 보일 수 있다고 함.
결론은 댓글창은 전체 국민 의견이라기보다
“엄청 적극적인 일부 사람들 목소리”가 과대대표되는 구조에 가깝다는 것.
그래서 인터넷 보면 세상이 엄청 싸우고 분열된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