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콩벌레집!
..이..생각보다 너무 작아서..살짝 놀랬어요..ㅋㅋㅋㅋ 라이터 크기 비슷한 사탕 통보다 살짝 더 길쭉하다니;;
그리고 저 초록한 이끼는 제가 키우던 아이에게서 조금 삥뜯었답니다(?)
톡토기를 이끼 키우기 키트에다 쏟았..아니 부어서 같이 키워보고 있던 와중, 저 사육장..이 도착해서 톡토기도 조금 풀어주며 살살 꾸며봤는데..아무리 생각해봐도 작아서.. 일단 야생의 콩벌레 친구들에게 가족이 되라며 납치했답니당.
저 사육장에 딸려온 바위 밑으로 금방 기어들어가버렸네요..
둘 다 색이 살짝 빨간, 하나는 하얀 점박이 무늬라 '오..이 아이는 암컷일까..' 혼자 생각하며 저 곳에 풀어줬답니당.
앞으로 저 케이스는 국산이라고 부를 거에요.
..근데..생각보다..딱 맞는 케이스였을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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