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아카 올마이트가 억울할만던 부분
작품 초반에 올마이트는 올포원과의 싸움에서 녀석을 쓰려뜨렸지만
내장이 탈장되며 폐의 일부를 적출하는등 히어로를 은퇴해야할 중상을 입었고
수시로 각혈을 하며 히어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올포원은 죽지 않았고 올마이트한태 쓰려질 당시 초재생 개성이 없던 탓에
호흡장비 없이는 생활이 힘들어져
숨어지내게 되었고, 추후 다시 활동하자 올마이트는 자신의 중상 탓에 녀석을 놓친거라고 생각했고
독자들 또한 그걸 확인사살 못해서 고생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올포원의 과거 회상씬에 나오는 쏟아지는 창자를 움켜쥐며 다가와 올포원을 쓰려뜨렸다는 장면
아니, 머리가 터졌는데 살았다고요?
물론 저 뒤에 다루마 라는 올포원의 부하가 영안실에 있는 올포원의 시신을 가져가서 되살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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