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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 ‘받침대’ 최소안전율 밑돌아도 긴급 보강 안했다
동아일보
16시간 전
다음뉴스
2019-2024년 기준치 1에 미달 0.93
당시 사업소 “조속히 개축해야”
서울시, 통행차량 중량 상한만 낮춰
오늘 굴삭기만 동원해 철거 재개
… 경의선 내일 오전부터 운행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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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가 무너져
사상자 6명이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수년 전부터 교량 핵심 구조물인
‘거더’(받침보)의
안전율이
최소 기준치에 미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서울시는 ‘거더가 잘 받쳐져 있다’는
이유로
붕괴를 막을
보강시설을
설치하지 않았지만
실제론
안전 기준에 못 미치는 상태였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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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더 안전율, 2024년에도 기준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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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붕괴 사고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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