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띵페 끝나고 집가면서 쓰는 후기 (장문?)
썸네일은 띵페에서본 일러
한줄 요약: 내년에 또 하면 고민 엄청할거 같음
운 좋게도 A그룹 예매에 성공해서
8시50분쯤 도착해서 A그룹 대기줄로 가려했더니
입장권을 받고 가야 된다더라?
보통 그룹을 나누면 그룹 들어갈때 입장 굿즈 주고 그럴텐데 왜 저렇게 하지? 하면서 줄서있는데
옆에서 애완동물 용품 전시회땜에 계속 개들이 짖더라
이때 부터 뭔가 낌세가 이상했음...
9시50분 턱걸이로 입장권 받고 바로 들어갔는데 다른분들 후기 보니까 못들어가고 막 난리였더라
입장하고 기다리는 사이에 공식 굿즈쪽은 만석이라
빠르게 포기하고 미니게임이랑 카페테리아 먼저 가서 스탬프 찍고
2차 창작쪽 가서 좀 구경하다 몇가지
구매하고
바로 스탬프
리워드 받은 뒤에
앞에 공연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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