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기차 기다리면서 쓰는 띵페 후기
금요일 B조로 다녀왔어
이런 종류 행사가 첨이다 보니 원래 이런갑다 싶었는데
개판이라고 느낀게 맞는거더라고
앞쪽 조라 굿즈는 여유있을줄 알았는데 A조 중반에 굿즈는 전부 품절되고
대부분 시간은 줄서면서 보냈는데 정작 줄관리가 하나도 안되는 상황;
공연 자체는 무난하게 볼만했는데 줄선다고 전광판으로 보니 아쉽더라
코스어 분들이랑 인형탈 돌아다니는거 보는거 아니었으면 진짜 중간에 나왔을 듯
일단 너무 힘들고 짜증 났는데 마냥 노잼이었냐 하면 그래도 재밌게 본거도 있고 대충 5:5 느낌
막짤은 무섭게? 찍힌 양양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