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이것도 칼리스토 생각해보면 의미가 있어보임
보면 모든 약지는 물감을 쓴다는 표현이 있음
그런데 정작 칼리스토는 물감을 안 쓰고
그것 때문에 료슈가 9.5장에서 싸우는 발단이 되기도 함
(실제 칼리스토도 전투에서 점묘파, 야수파와 달리 부여식 디버프가 없음)
칼리스토가 정신적인 면을 중시하고
실제 우리 세계의 예술도 나름대로 과정을 중시하는 걸 생각하면
약지 또한 도시의 다른 모든 것처럼 정신적인 면을 포기하고
물질적인 면(결과)만 추구하고 있다는 소리가 아닐까
신체파의 사조가 몰락한 이유에
"쉽고 빠르게 결과를 내며 전투에도 유용한"
물감의 사용을 어느정도 배제하면서 생긴 측면도 있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