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배 침몰 사고로 바다에 빠진 사람의 유품을 복원하기 위해 모인 기술자들.
2022년 4월 23일 사고 당일에 찍은 카메라 주인의 사진.
2년 넘게 바다속에 있어서 파손된 카메라와 SD카드
2022년에 홋카이도의 시레토코 앞바다에서 관광선이 침몰한 사고가 있었는데
수색 자원봉사자가 2년 4개월 만에 희생자의 디지털카메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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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에게 보내져 전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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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업체에 복원을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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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장의 사진이 복원되지만 사고 후 2년 이상 해수에 잠겨 일부는 복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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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실을 알게 된 카메라 제조사가 '유가족을 위해 추억을 되살리고 싶다' 며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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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카드 등 국내외 4개 기업이 총 50명의 프로젝트 팀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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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반 걸려 복원하지 못했던 나머지 데이터 전부를 복원
새롭게 복원된 사진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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