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PD "아무도 자기가 대패 원조라 안 해"
그 양뱐의 대패
실수로 산 햄슬라이서로 탄생
+ 꿈에서 본 걸로 영감을 얻어 소스에 적셔서 굽는 방식으로 갔다.
유사한 동네
70~80년대부터 걍 잡내 잡을려고
소스에 적셨다.
참고로 대패 스타일은
손으로 직접 하다가
힘들어서 햄슬라이서말고, 육절기 도입했다고 함
대패로드 결론
1. 93년도 이전부터 대패하는 식당은 다수다.
2. 대패 먹는 스타일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음
3. 소스에 담겨먹는 충주 스타일은 걍 잡내 잡을려고 탄생함
4. 자기가 원조라고 주장하는 분은 없다.
출처 :
https://youtu.be/hZpGqQa0K5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