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으로 궁지에 몰린 여성이 저지른 짓
아이들과 놀아주고
살림 차리는 것부터 지역 적응까지 다 도와준
친절한 이웃 할아버지
"다니엘 블레이크"
그런 고마운 이웃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미혼모
"케이티"
정작 본인은 저녁 먹었다면서
과일이면 된다고 한다.
어느 날
같이 무료 지원소에 물품 받으러 간 그들
직원의 도움으로 이것저것 받는 케이티
그런데 직원이 파스타 소스를 가지러 간 사이...
???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캔을 따서 허겁지겁 먹는다.
바로 직원이 돌아오는데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며 흐느낀다.
그녀가 이런 짓을 한 이유는...
"배가 너무 고파서"
스스로의 비참한 처지를 자각하고
계속 흐느끼는 케이티
그런 케이티를 필사적으로 위로하는
직원과 다니엘 블레이크
하지만 도저히 그치질 않는 눈물
돌아오는 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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