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 다니면서 느끼게 된 게
시간이 지나서 낡는 건 답이 없구나...
싶음
그리고 워낙에 일본애들 기준이 좀 이상해서
어지간한 호텔 가면 진짜
타이, 베트남 1박 2만5천원짜리 호텔보다 룸 컨디션이 안좋음...
꽤 큰 호텔이어도 비즈니스 호텔이면 짤이 없더라.
일단 존나 좁아.
뭐 물론 수도 인프라랑 애초에 자연의 물 자체가 어떠냐로 수돗물은 훨씬 좋다던가 하는 건 있지만
그런 걸 떠나서 건믈 상태는 좁고 낡았어...
10년 전에 비해서 낡은 건 느껴져도 개선된 건 느껴지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