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냉혹한 국제현실에서 국가의 능력을 다 끌어 모아도 모자랍니다.
한국이 처한 상황은 위에서 미국 등 선진국이 짓누르고 아래에서는 중국이 무섭게 치고 올라와서 특정 몇개의 산업군을 제외하면 지금 풍전등화의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지금 잘 나가는 반도체 조차도 다음 싸이클에서 중국기업들이 치고 올라오면 범용반도체시장에서 주도권을 내줄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냉혹한 현실을 생각하면 이념적인 논쟁은 너무나 배부른 소리처럼 들립니다. 당장에 내 일자리가 사라지는 상황이 오면 옳고그름이 얼마나 중요하게 들리겠습니까?
다행히 이재명대통령이 그 점을 정확하게 직시하고 계십니다. 그 뜻에서 더 강력하고 영속성이 있는 주류정당의 지지가 필요하고 그래서 민주당의 중도보수노선을 명확히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념이 조금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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