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바데 라이크 장르가 제작 난이도 "헬" 이라고 느끼는 점.
생존자 절망편: 숨 쉬듯이 픽픽 쓰러지는 동료, 고의로 던지는 동료,
내가 앞에서 열심히 어그로를 끌어도 도망치기 바쁜 동료들
이 사이에서 멱살 잡고 캐리해야 한다.
생존자 희망편: 찰떡같은 호흡으로 살인마를 농력하며 두들겨 패고 다니는 생존자들.
이 두 극단 사이에서 밸런스를 맞춰야 하는 제작자도 진짜 머리 터질 것 같다.
개인적으로 다인큐 생존자는 확실하게 빡센 페널티를, 살인마에게는 어드벤티지를 줘야 맞다고 생각한다.
이 게임 같은 경우는 최신 살인마들의 설계를 보면 제작사 측에서 다인큐 플레이를 전제로 밸런스를 잡은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그러나 시스템적 이점이 없는 일반 생존자 유저들이 이들을 상대해야 하기에
플레이 과정에서 불합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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