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유전성 탈모 낌새가 보여 탈모약 먹기 시작한지 5년,
콜레스테롤 수치가 슬금슬금 경계선을 넘기 시작해서 약,
얼마전부터는 전립선 압박으로 소변관련 불편으로 약..
비뇨기과 의사 말로는 전립선이 위축되었고 피나스테리드 대신 미녹시딜을 먹어보라나요?
바르는약인줄 알았는데 먹는약도 있었군요.
가끔 머리가 아파서 두통약, 허리가 아파서 가끔 진통소염제..
허리쪽은 잘 안먹습니다만 암튼.
40대 뭘 해도 혹하지 않는 열정부족 불혹 증상에다..
서글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