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쇼타콘이 판단하는 이카의 설정변경
얼마 전에 있던 행사에서 스토리 작가가 밝힌 비하인드
사람들이 환호했다는 게 슬프다
각설하고, 이 이야기를 토대로 이카가 원 기획대로 쇼타로 나왔다면 사람들 비난이 폭주했을 거라는데
근데 이게 '소년이었는데 바꿨다'라고 밝혀서 그렇지
원래 계획대로 소년으로 내놨어도
그렇게 큰 반응은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듦
별로 쇼타로 인정하긴 싫지만 비슷한(?) 비판을 받은 에르곤의 경우
수천년 산 은자라면서 꼬맹이로 변하는 이질감
당시 아트의 여성향 푸쉬 의혹
깨숲에 예쁜 여캐가 없음(수간충 다물어 다오...)
비닐바지(...)
이에 더해 에르곤이 등장 컨텐츠의 핵심 캐릭터라서 비난받을 정당성이 갖춰져 있음
반면에 이카는?
얘가 물론 레기온의 수문장이고, 스토리에서도 나름 중요…
원문 보기 →